매년 8월부터 10월에 걸쳐 남해안 등
연안에서 발생하는 유해성 적조가
올해는 상당히 큰 규모로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의 경우
최근 10년동안 가장 많은 적조가 발생했던
2천3년과 수온분포가 비슷하고 대규모 적조가
나타나는 홀수해에 속한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이와같은 적조 피해? 최소화 하기 위해 적조 발생
이전에 가두리 어장을 안전지역으로 옮기고
적조방지 차단막 설치 등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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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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