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가
자치단체와의 단체협상 지연이 장기화되자
오늘(7\/1)부터 전체 조합원이 연가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오늘 북구청에서
투쟁 결의대회를 가진데 이어 교섭 역량을
높히기 위해 교섭권을 상급 단체인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 노동조합에 위임
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북구청과
지난주부터 벌여온 단체협상과정에서
280일 단기계약자에대한 단서조항 첨가 문제에서부터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며 협상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12시 북구청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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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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