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의 하절기 유해 식품
합동단속에서 위생 불량업소 19군데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말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67업소를 점검한 결과 시설 위반 1개 업소,
건강진단 미필 6개 업소, 위생적 취급위반
5개 업소, 유통기한 위반 5개 업소 등
총 19개 음식점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영업장 무단 확장 또는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보관한 6개 업소는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고 나머지 음식점에 대해서는 시정지시와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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