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 취업을 핑계로
컴퓨터를 훔친 중구 반구동 22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월18일
구인광고를 보고 남구 야음동의 한 식당을
찾아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컴퓨터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같은달 30일에는 선배의 컴퓨터를 몰래
훔쳐 파는 등 23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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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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