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수입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돕기 위한 1사 1촌 자매 결연이
정착되고 있습니다.
농협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삼양사 울산공장이
북구 강동 황토전 마을과 자매 결연을 갖는 등
70개 기업체와 농촌마을이 동시에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기업체와 농촌 마을간의 자매결연은
모두 220개로 늘었으며 기업체들은 농번기
일손돕기와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농촌지역
의료지원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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