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과 울산장애인부모회 등은 오늘(6\/30) 공공건물에 대한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조사단은 6개 조로 나눠
경찰서와 법원,검찰청,방송사,교육청,도서관 등 26개 기관을 직접 방문해 장애인의 이동권과
편의시설 등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 지
조사를 벌였습니다.
실태조사단은 장애인들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현장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조사 결과를
종합한 뒤 각 기관별로 점수를 매겨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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