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댐 상류인 백운산 골프장 건립 계획이
즉각 철회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홍정련 의원은 오늘(6\/30)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달 울주군이 신청한
백운산 일대 자연공원지역의 도시기본계획을
변경해 달라는 계획서를 당장 철회할 것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홍 의원은 대곡댐 상류지점에서 불과 8km
떨어진 곳에 골프장을 건설하려는 것은 골프장
입지기준에도 맞지 않고 울산의 청정지역을
훼손하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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