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중태 선원, 표류어선 잇따라 해경 구조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6-30 00:00:00 조회수 126

오늘(6\/30) 오전 11시 25분쯤
울주군 간절곳 동방 5마일 해상에서
홍콩 국적 4만톤급 자동차운반 화물선인
디비아거 이아픽호에서 작업중이던
중국인 선원 24살 루카이씨가
갑판구조물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해
긴급출동한 해경에 의해 울산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오늘 오전 전남 광양항을 출항해
울산항으로 자동차 선적을 위해 항해중인던
사고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29) 오후 7시10분쯤에는
북구 정자항 동방 113마일 해상에서 구룡포
선적 23톤급 자망어선인 제5화성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