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산하 울산 시내버스사업장 4개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완전 타결하고 신노사관계를 구축하겠다는 내용의 노사정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한성과 울산, 남성, 유진버스 노사는
오늘(6\/30) 임금 6% 인상과 근속수당 연간
1만원씩 가산, 휴가비 5만원 인상, 주 5일제
내년 추가 협상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올해
임단협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들 시내버스 노사는 또 대화와 타협하는 노사관계를 정립하고 노사 갈등을 자율적, 평화적으로 해결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과, 고객
서비스 개선 통해 생산성 향상에 협조한다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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