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가
북구청과의 단체협상 지연을 이유로
내일(7\/1)부터 연가 투쟁에 나섭니다.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북구청과의 고용
안정과 정년보장 등 82개 조항에 대한 단체
협상이 북구청의 소극적인 자세로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며 그동안 북구청 비정규직 노조원의 한정된 연가 투쟁에서 내일(7\/1)
부터는 4개구청 전체 조합원으로 연가 투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내일 북구청에서
총력 투쟁 선포식을 가진 뒤 향후 투쟁 수위를 점차 높여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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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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