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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노조위원장 부인이 선박 명명

서하경 기자 입력 2005-06-30 00:00:00 조회수 128

노조위원장의 부인이 선박 명명식의 스폰서
역할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6\/30)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독일
리더라이클라우스 피터 오펜사의 5천 40TEU
싼타필리파 명명식에서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의 부인 배덕남씨가 직접 선박
이름을 명명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선박의 이름을 명명하는 스폰서는 선박 건조
과정중 최대의 이벤트로 보통 선주사나 정부
고위 관리 부인이 맡는 것이 관례였지만
독일 선주사에서 고품질의 선박을 건조해준
감사의 표시로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부인에게
맡기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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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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