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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보다 5년 가량 늦어졌던
진입로 공사의 착공으로 정관신도시 조성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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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장군 정관면에 조성중인
정관신도시 현장입니다.
대한주택공사와 부산시 등이
오는 2012년까지 1조7천억원을 투입해
126만평의 광활한 부지에 조성할 신도시에는
2만9천여가구,9만여명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대동맥이 될 진입로 공사가
5년 가량 늦어지면서 신도시 조성사업도
지연돼 오다 지난 27일 착공됐습니다.
S\/U)"신도시 조성공사의 가장 큰 현안이던
진입로 공사가 착공됨으로써 정관신도시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습니다."
현재까지 택시조성 공사율은 50%지만
2년 뒤면 완료될 예정입니다.
◀INT▶(사업단 부장)
택지조성이 끝나는 2007년 6월에 맞춰
상.하수도와 집단에너지 시설 등
도시기반시설도 완료될 예정입니다.
특히 진입로 공사의 착공과 함께
오는 8월부터 택지분양이 시작되고
내년 중순부터는 아파트 공사가 착공됩니다.
이에따라 진입로공사 완공시점인
2008년 10월에 첫 입주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INT▶(사업단장)
정관신도시는 전체 2만 6천가구 가운데
주택공사가 공공부문 만2천 가구를 공급하고
나머지 만4천 가구는 민간에서 건설합니다.
MBC뉴스 윤주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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