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제8회 울산광역시 문화상 시상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학술부문과 문학,조형예술,공연예술,언론 출판 등 8개 부문에 대해 다음달 한달간
후보자 접수에 나서 비공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수상자격은 3년 이상 울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본적을 울산에 두고 울산시의 문화
발전에 기여한 사람도 해당된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0월 15일 처용문화제
개막식 행사때 열리며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400만원의 시상금과 표창패가 주어집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