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7일 채집된
모기 가운데 작은 빨간집모기가 발견돼
모기가 다량 발생하는 6만여곳에 대해 집중
방역작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일본뇌염은 작은 빨간집모기가 뇌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동물의 피를 빨고 난 뒤 사람의
피를 빨때 전염되는 질병으로 감염모기에
물린 뒤 4일에서 14일 후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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