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6\/29)무면허 한방 의료행위를 한 중구 모 의원 원장 52살 김모씨와
물리치료사 30살 한모씨에 대해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의사 김씨는, 한방 면허없이
지난 2002년 5월부터 최근까지 물리치료사 한모씨를 시켜 병원을 찾는 환자에게 침술과 부황기를 이용해 한방시술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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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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