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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등 에너지와 노동복지 관련 11개
기관의 울산 이전이 확정된 가운데 이번
공공기관 이전 작업을 주도한 국가균형발전
위원회 관계자가 울산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유영재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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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울산 이전이 확정된
에너지와 노동 복지 관련 공공기관은 울산의
산업과 연관성이 높아 산업도시 울산의
잠재력을 높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INT▶김용문 지역혁신국장\/국가균형발전위
수백명에 달하는 이들 기관의 연구인력은
울산의 가장 큰 취약점 가운데 하나인 연구개발 인프라 부족을 크게 개선 시킬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INT▶김용문 지역혁신국장\/국가균형발전위
이들 이전 대상 공공기관 이전 입지는 교통과 교육환경 등을 최우선으로 해야 소속원들의
반발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INT▶김용문 지역혁신국장\/국가균형발전위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이 마련한 간담회에서는
이같은 장미빛 청사진과 기대 섞인 전망들이
쏟아졌습니다.
그러나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울산시의 재정적
부담이나 수도권과 해당 공공기관 반발 무마책 등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없어 홍보 위주의
설명회에 그쳤다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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