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가
북구청에서 철야농성과 함께 오늘(6\/28)부터
연가 투쟁에 나섰습니다.
울산시 자치단체 노조와 북구청은 고용 안정과 정년 보장 등 82개 조항에 대한 단체협상에서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동구청과는
이미 잠정 합의한을 도출한 상태며 중구청과는 다음달부터 단체협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한편 가장 많은 인원인 92명의 비정규직이
소속된 남구청은 타구청이 제시하는
합의안을 검토한뒤 적절 여부를 판단해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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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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