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부터 가동이 멈췄던 현대자동차의
투산 생산라인이 오늘(6\/28)부터 새벽 1시부터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투산 생산라인은 지난 24일 발생한
산재 사고 대책 노사 협상 과정에서 소위원
참석을 주장하는 노조에 의해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생산라인 중단으로
사흘동안 투산 천548대를 생산하지 못해 발생한 254억 4천만원의 손실에 대해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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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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