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장애인연합회는 오늘(6\/27)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한국장애인 고용촉진
공단 울산지사 설립을 요청했습니다.
울산광역시 장애인연합회는 전국 광역시 가운데울산만이 유일하게 공단지사 없이 부산지사
관할하에 놓여있어 울산지역의 4만3천
장애우들이 고용촉진과 직업 재활 등의
복지활동에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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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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