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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 이전할 12개 공공기관,
어느 시군에 배치될까요?
김태호 경남지사는
나눠먹기식으로 분산배치하는 것보다는,
3곳 정도에 집중배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영태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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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경남지사는
주택공사를 비롯한 12개 기관이
경남에 배치된 것을 크게 환영한다고
오늘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가장 중요한 시군배치는
자치단체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성격이 비슷한 기관을 묶어서 배치하는
혁신도시개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INT▶ "3개 지역정도,선택과 집중의 의미"
이를 위해 정부의 원칙과 기준이 마련되면
다음달말까지 투명하고 객관적인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입지선정에 따른
지역갈등이 야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INT▶
"갈등 최소화위해 정치인등을 배제하고...."
한편 경상남도는 이번에 배치된 기관 가운데는
당초 유치대상에 올라있지 않던 기관들이
전체의 절반가까이나 되는 만큼,
시군을 상대로 다시한번 유치희망기관
공모절차를 거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u)
자치단체의 경쟁력 확보차원에서
분산보다는 집중배치를 하겠다는 김지사의
선택이 시군의 불만을 누그러뜨리고 제대로
추진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최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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