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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6-27 00:00:00 조회수 105

◀ANC▶
11개 공공기관의 울산이전이 확정된 가운데,
이들 기관의 조속한 이전을 위해서는
지금부터 역량을 모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밖의 정치권 소식,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공공기관 유치단장인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울산으로의
이전이 확정된 기관들의 조속한 유치를
위해서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이들 기관을 하루 빨리 울산으로
오게하기 위해서는 입지선정에서 부터
지원책까지 이전해 올 기관의 입장에 서서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석유공사 등 11개 기관이 울산에
오게된 것은 연구인력이 부족한 울산의 실정을
봤을때 오히려 한전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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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울산시당 최병국 위원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공천 후보는 경선보다는 심사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밝혀 대폭적인 물갈이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공천 심사가 전문가와 참신한
신인 등용문이 될 지 아니면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관념으로 기존 인물들을 재공천
하는 수단이 될 지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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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이 장생포 고래박물관 인터넷 홈페이지
오픈 기념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경품을
내걸었다가 선거법 위반에 해당되자 일방적으로
취소해 구민들의 항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남구청 관계자는 고래박물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는데 사전에 법률적인 검토를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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