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로 예정된 울산시 정기인사를 앞두고,
박맹우 시장은 오늘(6\/27) 간부회의 자리에서 직원들에게 인사청탁을 하지 말 것을
경고했습니다.
박 시장은, 인사 청탁을 할 경우
본인이나 청탁한 사람 모두에서 좋지 않고
궁극적으로 조직의 건강성을 해친다며
이번 인사는 연공서열보다
능력위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또 다음달부터 주 5일근무가
시작되면서 근무기강 해이가 우려된다며,
휴일에도 비상연락망 가동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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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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