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은 철길에서 학생들의 사고가 잇따르자
철길주변에 안전시설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동해남부선이 관통하고 있는
북구 농소동의 철길이 학생들의 통학로로
이용되면서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시설과 위험문구 부착등의 시설을
보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지난 15일에는 철길을 건너던
14살 이모군이 화물열차에 치여 숨지는등
매년 10여건의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철길주변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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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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