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재개 대신 고래관광 산업이 국제적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고래관광에
대한 국제 규약이 제정되지 못해 앞으로 상당
기간 정착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IWC 울산총회에서 의제로 채택됐던
고래관광은 반포경국에서 포경재개 대신
대체산업으로 성장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됐으나 포경국에서는 IWC 규약에도
없는 고래관광을 국제기구에서 관할할 사항이
아니라고 맞섰습니다.
이에 따라 고래관광에 대한 정확한 수요조사와
대상범위,선박의 이동방법 등에 대한
합의를 전혀 이끌어내지 못해 앞으로도
상당기간 표류 가능성이 많다는 지적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