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5) 오전 10시쯤 울주군 상북면 명촌리 저수지 물 속에서 발견된 승용차 안에서 60살 김모씨로 추정되는 손목이 없는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숨진 채 발견된 김씨는 지난 2천3년 가족들과 연락이 끊긴 상태였으며, 가뭄에 물이 말라 저수지 수심이 5미터 가량 낮아지는 바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사고전 차를 몰고 저수지에서 투신했거나 운전부주의로 추락했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는 한편, 사체의 오른손이 없는 점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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