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상업포경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지역에서
부푼포경을 허용하는 것은 상당기간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IWC 울산총회에서 일본이 포경문화를 갖춘 어촌에서 한해 150마리의 부분포경을
허용하자는 제안이 부결되면서,
우리 정부는 장생포 지역도 상당기간 부분포경 허용이 불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IWC 울산총회가 폐막하면서 각 회원국
대표들은 울산시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오늘(6\/25) 울산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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