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R)기업도시 유치전& 과제

최익선 기자 입력 2005-06-25 00:00:00 조회수 110

◀ANC▶
기업도시 유치를 신청한 사천시와 하동군의 개발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평가단이 현장 실사에 나섰습니다. 최종 선정결과는 다음 달 10일쯤 나올 전망입니다. 박민상 기자!

◀END▶
◀VCR▶


【 VCR 】
신행정수도건설 특별법에 대한
위헌결정 이후
국가균형발전시책의 하나로
기업도시 건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업도시는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개발하는 도시ㅂ니다.

도내에서도 사천시와 하동군 2군데가
기업체와 공동으로
기업도시 유치를 신청했습니다.

사천시는 축동면 일대 2백만평에
관광레저형 도시를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 INT 】

하동군은 광양시와 공동으로
8백 40만평 규모의
"시포트 월드 리조트"를
건설한다는 구상 입니다.

최종 후보지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평가단이
사천시와 하동군 현지실사에 나섰습니다.

평가단의 주요 점검사항은
재원조달 방안과
환경친화적인 개발 등에 집중됐습니다.

그러나 기업도시 건설에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 INT 】

관련법 제정 때부터 논란이 돼 왔던
민간기업에 부여하는
토지수용권의 공공성 확보와
개발이익 환수문제의
객관적이고 투명한 산정절차 역시
사업추진 과정에서
반드시 담보해야 할
남은 과제들입니다.

(S\/U)정부는 다음 달 10일을 전후해
기업도시 시범사업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