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반복되는 여름 재해에 대비해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복구지원을 위해
전용 자금 천10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또 대학생과 군인,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긴급현장 복구인력지원단을 사전에 조직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재해를 입었을 경우
기계설비 제작회사와 기계 설비 수리 전문가 등
민간 전문기술 인력을 기술지도사업의 일환으로
신속히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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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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