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33.9도까지
치솟아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무덥고 바람이 없는 날씨가 지속되자
남구 야음동 대기측정소의 오존농도가
시간당 0.122ppm에 도달해
오후 4시를 기해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3시간만에 해제됐습니다.
이번 무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다가
모레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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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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