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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울산이전 각 당 엇갈린 반응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6-24 00:00:00 조회수 114

한전 울산유치가 불발하고 석유공사 등
에너지 노동 관련 11개 기관이 울산으로
온다고 발표되자 지역 정치권에서는 엇갈린
반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은 울산시가 치밀한
준비 없이 뒤늦게 한전유치전에 뛰어들었지만
당초 기대했던 에너지와 노동 관련 기관이
대거 울산으로 이전돼 다행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한전이 광주로 향한것은
산업연관성을 고려하지 않은 정치적 고려에
따른 것이라며 아쉬움을 나타냈으며
민주노동당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한다던공공기관 지방이전이 여론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이뤄져 지역의 불만과 정치권의 논란만
가중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시의회는 한전 유치가 무산돼 아쉽지만
당초 울산시가 희망했던 기관들이 대거 유치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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