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울주군 온산읍에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된데 이어 오늘(6\/24)은 남구 전역에
오존주의보가 또 다시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19) 4시 현재
남구 야음동 대기측정소의 오존농도가
시간당 0.122ppm에 도달함에 따라
오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존주의보가 해제될 때까지
노약자와 호흡기 환자, 유아등은 실외활동을
삼가하고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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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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