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4) 오전 11시쯤 남구 삼산동
성원 상떼빌 모델하우스 신축 공사현장에서
작업중이던 기중기가 중심을 잃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부 2명이 5미터 바닥으로
추락하면서 골절상 등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기중기가 넘어지면서 주차된 차량 4대도
파손됐으나 차량안에는 다행히 운전자가
없어 화를 면했습니다.
경찰은 공사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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