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가
주최하는 "울산 첨단 신소재 산업발전을 위한
세미나"가 오늘(5\/24) 오후 2시
울산대학교 본관 5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
기술자문인 김기돈 박사는 울산에서 신소재
센터의 조속한 건립과 산학연관 역량 총집결, 신소개 기반여건의 충분한 활용을
주장했습니다.
SK 대전중앙연구소 이해원 수석은
고분자 소재 사용 등 친환경 관련 소재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울산대 이재신 교수는 울산은 자동차와
정밀화학, 비철 금속 등에 나노 소재를
적극 응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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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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