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총회 폐막일인 오늘(6\/24)
66개 회원국 가운데 이번 총회 참가
60개 회원국 정부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천7년 개최지 선정을 위한 투표를
실시합니다.
현재 2천7년 개최지 후보를 신청한 나라는
미국 한개 나라로 투표전까지
추가 후보지가 나올 경우 회원국 비밀투표로
선정하게 됩니다.
내년 개최지는 지난해 이탈리아 소렌토총회에서 중남미 소국 <세인트 킷츠 앤드 네비스>가
프랑스를 제치고 이미 결정된 바 있습니다.
한편 총회 마지막날인 오늘(6\/24)
IWC 총회 NGO 참가방식 등 주로 행정절차에
대한 논의와 결정을 한 뒤 약 한달간의
일정을 마감하고 폐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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