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소비 심리가 점진적으로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관내 40개
표본 소매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는 100으로
1\/4분기 62, 2\/4분기 85에 비해 높았습니다.
유통업체 가운데 할인점은 나아질 것으로
전망한 반면 백화점과 슈퍼마켓은 나빠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더 이상 악화될 것이 없다는 현장 의견이 많아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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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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