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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현대 6월이 고비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6-24 00:00:00 조회수 96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전기리그 우승을 위해서는
힘든 6월을 어떻게 넘기느냐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울산은 지난 휴일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잘 싸우고도 골 결정력 부족으로 비긴데 이어
어제(6\/22) 대전과의 원정경기에서는 1대 2로
무릎을 꿇어 2경기에서 승점 1점만을 보태는
무기력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오는 26일에는 13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무패를 기록중인 2위 부산과 홈에서
맞붙고 29일에는 디펜딩 챔피언 수원과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어서 이 두 경기를 어떻게
하느냐가 전기리그 우승을 향한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김정남 감독은 다음달에는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마샤도와 아르헨티나 용병 수비수
무사가 합류하는 만큼 공격과 수비 모두
지금 보다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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