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총회 폐막일인 내일(6\/24) 각 회원국들은
오는 2천7년 개최지 선정을 위한 투표를
실시합니다.
현재 2천7년 개최지 후보를 신청한 나라는
미국의 알라스카 한 곳으로 개최지는
회원국 비밀투표로 선정하게 됩니다.
내년 개최지는 지난해 이탈리아 소렌토총회에서
중남미 소국 <세인트 킷츠 앤드 네비스>가
프랑스를 제치고 결정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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