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에서 경북 감포에 이르는
동해남부 연안에 올들어 처음으로
냉수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 일대 수온을 관측한 결과,
주변해역의 정상수온 20도씨에 비해
5도씨 이상 낮게 나타나 냉수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양식어민들에게 급격한
수온변화로 어류가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집단폐사하는 등 피해에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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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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