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IWC 총회 역사상 처음으로
제출한 한반도 주변해역 밍크고래 공동조사
결의안이 회원국들의 만장일치로 채택됐습니다.
IWC 총회에서 채택된 밍크고래
공동조사 결의안은 그동안 자원평가가 수행되지
못했던 밍크고래에 대해 일본과 러시아,중국 등
주변국들과 자원의 적절한 관리와 평가를 위한
협력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IWC 과학위원회 협의하에
이들 국가들과 한반도 주변해역에
대한 밍크고래 공동 현지조사가
가능하게 됐으며 조사해역에는 북한수역까지
포함돼 있어 북한과의 해양수산 협력이
처음으로 물꼬를 틀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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