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국제포경위원회 총회폐막 하루를
앞둔 오늘(6\/23) 회원국들은 고래관광에 관한
본격논의를 벌입니다.
IWC는 회원국간 고래관광에 대한 국제적인
기준이 필요한지,필요하다면 기준을
어떻게 정할 것인지 논의를 전개합니다.
지난 21일 중단됐던 상업포경재개를 위한
RMS 논의도 다시 펼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총회장이 마련된 롯데호텔에서는
오늘 저녁 피셔의장이 주최하는
회원국 초청 리셉션이 열릴 예정입니다.
총회장 밖에서는 고래보호를 주장하는
환경단체 1인 시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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