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울산항을 통해
자동차 부품 수출을 추진함에 따라,
러시아 선박이 오늘(6\/22) 오후 5시
울산에서 첫 취항식을 가집니다.(가졌습니다.)
그동안 현대자동차는 부산항을 통해
완성차 부품을 러시아로 수출해 왔습니다.
러시아 화물선의 항로는 울산을 출발해
부산과 마산을 잇따라 거친 뒤
러시아 보스토니치 항에 도착하며,
주1회 운항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취항을 계기로 울산지역 경제에
연간 100억원 정도의 경제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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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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