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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현장 노동조직 혁신해야

최익선 기자 입력 2005-06-22 00:00:00 조회수 61

현대자동차 노조가 노조 비리와 관련해 조합원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혁신이 시급한 대상으로 34%가 현장 노동조직을 꼽았고,
다음으로 대의원,노조 집행부 순을 보였습니다.

혁신해야 할 내용으로는 노조 권력을 통한
부정 부패와 비리 근절이 34.4%, 노조 간부가
받고 있는 각종 편의와 특혜가 25%를
차지했습니다.

폐지 되어야 할 노조 간부의 특혜로는
회사가 제공하는 향응과 해외 연수,회사내
차량 출입 허용 등이 지목됐습니다.

이와함께 노조 간부들이 입고 있는 빨간조끼에
대해서도 권력의 상징이 된 만큼 이를
없애야 한다는데 73.6%간 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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