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6\/22) 12인승 스타렉스
20대와 에어로타운 장애인 버스 1대를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증했습니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오늘 기증받은 차량
21대를 울주군 낮은둥지공동체 등 울산지역
21개 사회복지단체에 1대씩 전달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이번 차량 기증은 지난해 노사가 합의한 사회공헌 활동계획에 따른 것으로
이미 올들어 꼬리명주나비 복원사업, 무룡산
나무심기, 북구 종합복지회관 건립 등을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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