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사는 어제(6\/21)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제7회 보훈대상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어제(6\/21) 시상식에서 장한 용사 부문은
59살 변원조씨가, 장한 아내 부문은 71살
이상신씨가, 장한 유족 부문은 78살
황난순씨가, 장한 미망인 부문은 77살
김순금씨가 특별부문은 66살 이동선씨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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