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국비확보 비상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6-21 00:00:00 조회수 171

◀ANC▶
울산시가 올해 신청한 내년도 국비예산
가운데 상당 액수가 중앙부처 심의에서
반영되지 못할 것으로 보여,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울산시가 신청한 내년도 국비예산은
모두 227건에 4천 400억원 규모입니다.

C.G>주요사업을 보면 미포와 온산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과 도시혼잡구간 우회도로
개설,삼호교 하부도로 개설,종합장사 시설
건립등 입니다.

C.G>이와함께 울산산업단지 혁신 클러스터
조성과 정밀화학종합지원센터 건립,오토밸리
조성,농수산물 종합 유통센터 건립 등 울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현안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재 중앙부처별 최종 심의가
끝나가고 있는 가운데 반영된 사업은 174건에
2천 500억원 정도로 전체의 57%에 불과합니다.

이와같은 액수는 올해 확보한 국비예산 2천
800억원보다 적은 것으로, 현안사업 추진에
상당한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울산시는 이달말까지 해당 중앙부처 심의가
계속되는 만큼 마지막까지 삭감된 예산이
부활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하지만 중앙부처 심의가 이미 마지막 단계에
있어 앞으로 관계기관 심의과정에서 더 삭감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S\/U)국가예산은 중앙부처 심의에 이어
기획예산처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 연말 최종 확정됩니다.
MBC뉴스이상욱◀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