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국제포경위원회 울산총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발언권을 놓고도 회원국간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일부 작은 나라에서는 IWC 의장이 발언권을
주지 않는다며 회의진행에 이의를 제기하는 등
제동을 거는 일이 빈발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총회 안건 토의가 지연되는 등
회의진행이 원만히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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