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교사위는 오늘(6\/21) 태화강
생태공원 시설관리에 대한 상황보고를 받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육성을 당부했습니다.
시의원들은 태화강 생태공원 내의 상당수
대나무가 빗자루병에 걸려 고사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주차장과 화장실 등
시민편의 시설 확충을 주문했습니다.
한편 태화지구와 삼호섬 지구 등 2곳에 마련된
태화강 생태공원은 대숲에서 음이온이 다량
발생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휴일에는
6천여명의 시민들이 찾는 등 이용객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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