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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 비정규직 동,북구와 의견 접근

서하경 기자 입력 2005-06-21 00:00:00 조회수 38

파업 돌입을 결의해 놓고 있는 울산지역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가 자치단체와의 실무
교섭을 통해 일부 조항에 대해 의견 접근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내일(6\/15)
동,북구청과 교섭을 가지고 용역과 외주시
노사합의, 정년보장 , 단순노무 근로자인 조합원의 상용직화,토요일 유급처리안에 대해서
잠정 합의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최대 쟁점인
파견근로의 하도급 전환 불가 방침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점차 투쟁수위를 높여
파업까지도 강행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한편,가장 많은 비정규직 조합원이 있는
남구청의 경우는 특별안 대안을 내놓지 않고
실무교섭도 하지 않은채 다른 구청의 눈치만
보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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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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