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6\/20) 시동이 걸린 채 주차돼 있던 차량을 훔친 울주군 온양읍 35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시는 지난 달 29일 중구
태화동 모 약국 앞에 세워져 있던 테라칸
승용차를 훔쳐 타고 운행을 하다 모 병원
주차장에 버리고 간 혐의를 받고 있으며,
차량에 남아있던 라면봉지에 남겨진 지문
감식을 통해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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