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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유치 불투명 질책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6-20 00:00:00 조회수 27

◀ANC▶
한국전력 본사 유치를 두고 울산과 광주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로 낙점될
가능성이 ?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울산시의
공공기관 유치 전략이 애초부터 잘못된게
아니냐는 질책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공공기관 지방배치 일괄발표가 오는 24일로
다가온 가운데, 한전이 광주로 간다는 말이
공공연히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정부와 열리우리당은 최근 당정협의에서
공공기관 이전의 가장 중요한 판단요소인
지역낙후도를 고려해, 한전 광주 이전에 상당
부분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울산은 다시 노조 반대가
극심한 석유나 가스공사에 매달릴 수 밖에
없는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울산시 의회는 울산시의 공공기관
유치전략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며 강도높게
추궁했습니다.

◀SYN▶김헌득 의원
◀SYN▶윤종오 의원

울산시는 지금 나오는 말들은 모두 예측에
불과한 만큼 끝까지 한전유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YN▶김명규 정무부시장

특히 한전유치 후의 업무 효율성이나 산업
연관성을 따질 때 분명히 한전은 울산쪽에
가깝다며 정치권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공공기관 지방이전 발표시기는
벌써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S\/U)울산의 한전유치가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울산시가 막판 뒤집기에 성공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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